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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현인들역대 유학자공자의 제자

공자의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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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冉耕)

염경(冉耕)염경은 자가 백우이다. 춘추시대 노나라사람으로 공자의 제자이며 공자보다 일곱살 어리다. 노나라에서 관직을 하였는데. 공자께서 그를 매우 치중했다. 그가 악질에 걸려 병에 시달리게 되자, 사람들 만나는 걸 꺼려 하였는데, 공자께서 그를 문병하러와, 집밖 창가에서 그의 손을 붇들고 안타까와 하며: “죽음이란 운명에 정해져 있는 것이지만, 그토록 착한 사람이 왜 이런병에 시달려야 하는 건지!” 했다. 백우의 덕행은 안자 민자와 함께 모두들 알아주고 있었다. 백우의 덕행은 공자가 자주 칭찬하여 모두들 알고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기록에 남지 않았다. 마침내 그는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